청소년 임금지급

  • 노동자의 임금을 제3자가 수령하는 것을 방지하여 노동자의 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근로기준법을 통해 임금을 노동자가 직접 지급받을 수 있는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. 이에 따라 청소년(미성년자)이라고 할지라도 급여를 직접 지급받을 수 있다.
  • 또한, 미성년자는 친권자 또는 후견인의 동의 없이 독자적으로 임금을 청구할 수 있다.
  • 참고로, 근로기준법에 따라 미성년자의 근로계약은 직접 체결하여야 하며, 친권자나 후견인이 근로계약을 대리할 수 없다(단, 친권자 또는 후견인의 동의 필요).